메트로人 머니 산업 IT·과학 정치&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&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플러스
글로벌 메트로신문
로그인
회원가입

    머니

  • 증권
  • 은행
  • 보험
  • 카드
  • 부동산
  • 경제일반

    산업

  • 재계
  • 자동차
  • 전기전자
  • 물류항공
  • 산업일반

    IT·과학

  • 인터넷
  • 게임
  • 방송통신
  • IT·과학일반

    사회

  • 지방행정
  • 국제
  • 사회일반

    플러스

  • 한줄뉴스
  • 포토
  • 영상
  • 운세/사주
금융>은행

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스페셜이벤트 '롱 드라이브 챌린지'

하나금융그룹이 주체하는 '롱 드라이브 챌린지'에 참가하게 된 팀 버크(33) 선수./KEB하나은행



하나금융그룹은 세계 최장타자가 참가하는 '롱 드라이브 챌린지'를 국내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. 국내 정규투어 대회 사상 처음이다.

롱 드라이브 챌린지는 한국프로골프(KPGA) 코리안투어 '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'이 열리는 경기 용인의 88CC 서코스에서 대회 개막 하루 전인 오는 6월 12일 국내외 장타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치뤄질 예정이다.

특별히 이번 롱 드라이브 챌린지에는 올해 474야드를 기록한 '금발의 폭격기' 팀 버크(33)가 대회 추천선수로 국내 대회에 처음 참가해 월등한 장타력을 선보인다. 버크는 롱 드라이브 챌린지 뿐 아니라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본 대회에도 초청선수로 출전할 계획이다.

버크는 현재 롱 드라이브 월드 랭킹 7위이지만 지난 4월 미국 애리조나주 사막 도시 피닉스에서 열린 월드 롱 드라이브 '악-친 스매시 인 더 선'에서 474야드라는 경이적인 초장타를 날려 우승했다. 지난 2015년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에 올랐던 버크는 카일 버크셔와의 결승전 마지막 8번째 도전에서 자신의 종전기록인 453야드보다 21야드를 더 날렸다.

롱 드라이브 챌린지는 대회가 열리는 88CC 서코스에 설치한 특설 티잉 그라운드에서 진행된다. 특설 티잉 그라운드에서는 참가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고 장타를 날리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생생히 확인할 수 있다.

이날 진행되는 롱 드라이브 챌린지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라이브로 중계된다. 하나금융그룹이 보유한 유튜브 계정과 볼빅 사용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중계로 볼 수 있다.
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ⓒ 메트로신문 & metroseoul.co.kr